1. 여기는 애완용 그리즐리의 첫번째 동굴입니다. 평소엔 잠 잘 자는데 괜히 곰굴 잘못 쑤시면 뚜껑열린 그리즐리 튀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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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포스팅은 전언판 및 방명록 구실을 겸합니다.
내 주변의 사람들이라면 다 알겠지만 어릴적부터 나에게 원자력 발전소라는 곳은 그저 외갓집 근처의 거대한 건축물일 뿐이었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그 원자력 발전소라는 것이 어떤 물건인지 서서히 인지하게 되었고 그 곳에서 살다가 이주해야 만 했던 외가 식구들과 마을사람들의 아픔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20살이 되어 외가 동네로 이사오고 원자력 발전소는 바로 내 생활권역 안에 포함된 곳이 되었다. 그리고 어릴때부터 보아온 수많은 원자력 반대론자와 거기에 반박하는 원자력발전소측의 자료를 보아왔다.
현대 문명 사회에서 전기가 없는 삶이란 것은 사실상 문명을 포기하라는 말과 동의어가 되었다. 특히 우리나라의 상황처럼 공업기반사회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전기가 없다는 말은 모든 산업 활동이 멈추었다는 것과 동의어가 되었다. 그리고 그 전기 생산에서의 상당부분을 원자력 발전소가 생산해내고 있다. 자료에 따른 편차가 어느정도 존재하지만 우리나라 발전전력의 50~80%수준을 원자력 발전소에서 충당하고 있는 형편이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 아니 보다 정확하게 핵분열 에너지는 에너지 발생을 위해 방사능 물질을 대량으로 사용을 하고 그로 인한 위험도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이는 분명히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번 일본에서의 재난 상황을 통해 보여지고 있는 사례라거나 TMI사고라거나 체르노빌 사고등으로 통해 이미 심각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원자력에너지를 이용하는 방식이 사용되고 있으며 또한 연구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인간이란 동물이 멍청해서 그런것인가?
난 감히 거기에 대해서 노! 라고 말하고 싶다. 위험이 존재하는 만큼 그것을 보다 더 안전하게 다룰수 있는 방법을 우리 인류는 끊임없이 찾아오고 또 대처해오고 있는 것이 인류의 진화와 역사 발전 방향 아닌가? 특히 원자로가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작자들중에 일부는 그들의 상식을 좀 의심해보고 싶어지는 발언이 종종 보인다. 특히 과학적 상식이 충분할 고등교육을 받았다는 사람들중에서도 그런 사람들을 찾을수 있다. Fail-safe설계라는 것이 왜 있는지 그들은 모르는 것인가? 여기에 대해 혹자는 말 할 것이다. 이번 일본에서의 재난 사고를 보라고. 분명 그들도 안전설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하지만 거기에 대해서는 반박할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다. BWR과 PWR이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거기에 대한 안전규정이 얼마나 잘 지켜졌는지? 그리고 과연 그 규정은 충분히 안전한 한계 내에서 규정된 것이 맞는지 등에 대한 의혹이 너무나도 많이 제기가 되고 있는 형편이다.
가끔 이야기 되는 것중에 적의 공격으로 원자로와 주변 시설이 파괴 될 것을 우려하는 작자들도 보인다. 하지만 그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철근 콘크리트 2미터 두께를 관통한 다음 빈공간 3미터를 지나쳐서 다시 철근 콘크리트 2미터를 더 관통하고 그 후에 다시 원자로 격납 용기를 관통할 만한 경이적인 위력의 무장이 무엇이 있는지? 개인적으론 차라리 핵미사일을 쏴버리라고 하고 싶다--;; 아. 이번사고에서 보여지듯 보조시설을 파괴할 경우 어떻게 하냐고? 미안한 말인데..... 원자로에 자체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안전설비는 폼으로 달아놓은것이 아니다. 체르노빌 사고는 인위적으로 일으키고 싶어도 힘든 것이 현대의 원자력 에너지인 것이다.
그리고 원자로가 아닌 수력 발전이 청정에너지라고 주장하는 작자들도 제법 있다. 그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댐 건설로 인한 이주민 대책 및 환경 영향 평가나 좀 해봤는지를...
화력발전에 대해서는 이산화탄소 배출 및 에너지 자원 가격 변동에 따른 비용 증가는 상정해보고 떠드는 것일까?
태양열과 조력, 풍력 발전등 대체에너지가 있다는 말에는 공감한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얼마나 효과를 발휘하고 원자력 에너지 만큼의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비용이 들지를 좀 계산해보면 그런 말은 나오지 않는다.
쥔님의 사랑은 위대하다.
위에 것은 개봉 전
이번엔 개봉 후
제일 밑에 있는 Praline lait와 Cafe Noir를 먹어보았다... 이놈들 초컬릿 다루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처음 먹은 Praling lait는 부드럽게 녹아내리면서 입안을 풍부한 감촉을 느끼게 하는 반면 Cafe Noir은 초컬릿 특유의 맛이 입안을 강타한 다음 커피의 향이 부드럽게 그것들 감싸안아주는 느낌을 준다.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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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 Vikal:김윤석
직업: 회사 다님....
병: 천식, 축농증, 꽃가루 알러지
장비:GX-1S(카메라), D2(MP3). 기타 잡다한 연장들
성격:지랄맞음.
말버릇 : 농담을 진지하게 말하고 진지한 말을 농담에 숨겨서 하기를 좋아한다
신발 사이즈 : 275~280
▼ 좋아하는 것
[색] : 백금색
[번호] : 13
[동물] : 고양이
[음료] : 커피(까페 오 레)
[소다] : 코크
[책] : 종류불문. 인쇄물이면 뭐든 환영
[꽃] : 동백
[휴대폰은 뭐야?] : 숌니아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아마도 불가능?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노 코멘트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노 코멘트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애완용 불곰도 곰임.
[거짓말 한 적 있어?] : 없다고 말하면 그게 최고의 거짓말이겠지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지금도 사랑하는 중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Not yet~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아마도 제법?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단기 주식이라는게 결국 사람 심리 이용하는 짓인데?
[이용 당한 것은?] : 종종. 뭐 그런로 이젠 화가 난다거나 하지도 않음
[머리 염색은?] : 없음
[파마는?] : 곰털에 파마?
[문신 하고 있어?] : 하면 주인이 혼냄
[피어스 하고 있어?] : 위와 같음
[컨닝 한 적 있어?] : 없는데?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매우 좋아하지.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쥔님만 있다면 어디든지!
[피어싱 더 할 거야?] : 안 한다니까?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노 코멘트
[글씨체는 어떤 편?] : 뭐 좀 심각하지.....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없음
[운전하는 법 알아?] : 어떤거? 구루마는 할줄 알고,...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명절날 젯상에 올라갈 떡....(여기에 유혹 안 받은 사람 있으면 나와봐!)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남자라면 연장!
[지금 입고 있는 옷] : 두꺼운 블랙 진에 스웨터
[지금의 냄새는] : 아마도 땀 냄새?
[지금의 테이스트] : 곰한테 맛이 난다라....
[지금 하고 싶은 것] : 글쎄?
[지금의 머리 모양] : 좀 짧은 스포츠
[듣고 있는 CD] : MP3놔두고...
[최근 읽은 책] : 서구해전사
[최근 본 영화] : 위 워 솔져스
[점심] : 샌드위치에 카페 오레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아바이동지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그게 누구?
[아직 좋아해?] : 누굴?
[신문 읽어?] : 인터넷에서..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몰라
[기적을 믿어?] : 믿지
[성적 좋아?] : 묻지마. 심각하니까.
[자기 혐오 해?] :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자가 어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
[뭐 모으고 있어?] : 디지털 디바이스를 좋아는 하는데 모으지는 않아.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몇명있지
[친구는 있어?] : 바로 위를 참고하시오.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암호해독이 취미인 사람이라면 좋아할지도?